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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5 17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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훌륭한 아들 두셨네요...
여러가지 느끼는 소중한 시간 됐을거라 믿어요....
ㅊㅋㅊ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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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6 10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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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녀들에게 아주좋은 경험이 되었겠지요...
멋진 아들이 알찬 대학생활을 가져가리라 기대되는군요...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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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6 12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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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이(저한텐 형님^^) 정말 훌륭하시네요..
나두 다음엔 저런 아들같은 아들 낳고 싶네요..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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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6 14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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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아이들.. 온실속의 화초처럼 커서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.. 싶은데..
정말 반듯하게 키우신거 같네요..
든든하시겠어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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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8 12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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든든하시겠어요. 저도 이런아들 낳고싶어요~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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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9 18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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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무엇도 착착 해내는 멋진 남자가 되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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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27 06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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멋진 아들 두셨네요 ^^ 근데 사진으로 봐선 벌써 아들이 대학생이라고 하기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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