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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2 17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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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둘째아이가 고등학교2학년이예요.. 남학생인데도 아침샤워하는데30분은 기본..등교준비만 1시간이 넘게걸려요..ㅎ 전.. 우리아이만 유난이다싶었는데.. 다들 그런건가요?..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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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2 21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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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째가 고등학생이면 실례지만 나이가 ^^;; 우리딸도 언젠가는 저 나이가 되겠지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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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2 21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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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첫째가 오늘부터 중학생이네요. 어제 졸라서 머리 펌하더니
밤에 자다가 일어나서 거울보고 머리 빗고 다시 자더라고요....
매일 깨워도 못일어나더니 머리 엄청 신경쓰나봅니다...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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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2 22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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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어릴때 생각이 나네요. 고땐 머리 땜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이젠 제가 막 기르고 싶어 지네요.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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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3 09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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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애만 유난인줄 알았더니 다 그런가요? 다 한때고 자기 자신을 가꾸는 일은 좋은거라고 여기며..이쁘게 봐줘야 할 것 같네요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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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4 08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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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집 아이는 이제 5살....
미장원에서 앞머리를 동그랗게 처리해줬죠....
완전 달걀입니다. 호섭이를 닮았다고나 할까? ㅎㅎㅎ
우리 애도 그런날이 오겠죠?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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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5 18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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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아침에 머리손질이 귀찮아서 파마했어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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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5 21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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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머리손질을 잘안하구 뒷머리길르는뎀..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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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6 10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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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ㅎ 호리미님 파마한 모습이 궁금한데요. 사진좀 올리 시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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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7 08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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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리손질 중학교 땜시 다잘라버린 오리...1人 꺄아아아악!!!!!!!!!!!!!!!!!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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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1 16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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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미있네요 우리애들도 화장실들어가면 안나와요 ,,,,,,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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